R @racuncore 팔로우 이 동영상은 현재 재생할 수 없습니다 0:00 2× −10s +10s 0:00 / 0:00 지면에 닿아있는 가슴~어깨부의 스트레칭 손 높이가 어깨에 가까워질 수록 난이도가 올라갑니다. 어깨보다 손 높다고 위험할건 없는데 스트레칭이 덜 되요. 제가 배운데서는 "프론 스콜피온"이라는 이름이었고 워밍업 동작으로 썼습니다. @racuncore 님이 X(구 트위터)에 올린 동영상입니다 (2024년 5월 10일 ・ その他 ・ 0:21). XCLYP에서 재생·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. 좋아요 0 즐겨찾기 0 다운로드 X에서 열기 공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