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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면에 닿아있는 가슴~어깨부의 스트레칭 손 높이가 어깨에 가까워질 수록 난이도가 올라갑니다. 어깨보다 손 높다고 위험할건 없는데 스트레칭이 덜 되요. 제가 배운데서는 "프론 스콜피온"이라는 이름이었고 워밍업 동작으로 썼습니다.

Un video publicado por @racuncore en X (antes Twitter) (10 de mayo de 2024 ・ その他 ・ 0:21). Míralo y descárgalo en XCLYP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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