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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우 공개] 「가식 없이 진심으로 저랑 친구 하려는 거잖아요. 그거면 됐어요」 「그건 그래요. 저도 어렸을 땐 이런저런 단어들을 못 알아들었었거든요. 하지만 주인공의 『사람을 구하는데 옳고 그름은 없다』라는 대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어요」 세스·로웰 CV: 임채빈 #젠레스 #세스 #임채빈

@ZZZ_KO 님이 X(구 트위터)에 올린 동영상입니다 (2024년 7월 9일 ・ その他 ・ 0:24 ・ #젠레스 #세스 #임채빈). XCLYP에서 재생·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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