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용한 새벽. .좋아하는 음악과 연유라떼. .
손님과 은밀한 교감..
여기가 지상낙원인가 싶다🥹
음. .11월 어쩌다 가오픈해서
한 8~9분 다녀가신거 같아요. 재방문도 몇분 있으셨구요. 지인만 예약 받냐. 진짜 무료냐 등등 말이 많았지만
전부 처음 뵙는 분들이었고. 진짜 무료로 진행했어요.
@cdxtacy 님이 X(구 트위터)에 올린 동영상입니다 (2024년 11월 29일 ・ その他 ・ 2:05). XCLYP에서 재생·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.